세 살 버릇 그대로 행동하는 캐릭터 하나로 죽을 때까지 살기는 너무 지루해 버릇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내 안의 많은 나 다양한 캐릭터들이 활성화되어 조화롭게 춤을 추며 나의 삶을 흥미롭게 창조해가지 않을까..? 개그우먼 박신영처럼 신나게 나의 부캐를 활성화하고 싶다!!! 루이스 헤이의 를 함께 읽으며 버릇의 비밀을 담고 있는 나의 ‘몸’ 함께 탐색해보시겠어요? 😉 https://litt.ly/sooum 리틀리 | 치유공간 수움나를 만나러 가는 길, 집으로 가는 길litt.ly#루이스헤이치유 #치유는셀프 #몸은내감정을알고있다 #수움 #고양시힐링